대만 내년 국방비 25조원 이상으로 책정…GDP 2.5% 수준
작성자 정보
- 나름전문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60 조회
- 3 댓글
- 목록
본문
대만이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면서 국방비 총액을 국내총생산(GDP)의 2.5%에 해당하는 약 6068억 대만달러(약 25조4730억원)로 책정했다.
대만중앙통신(CNA)에 따르면 21일 대만 행정원이 차이잉원 총통에게 보고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특별예산 등을 포함한 국방비 총액은 올해보다 4.5% 늘어난 6068억 대만달러로 확정됐다.
특별 예산은 신형 전투기 F-16V 조달과 미사일 생산 등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대만 국방비가 6000억대만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만 GDP의 2.5%에 해당한다.
차이 총통은 내년도 예산안을 보고받으면서 "대만은 지속적으로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국가의 안전과 이익을 보장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더 많이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최근 항공기와 선박 등으로 대만 주변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대만군의 부담이 점차 가중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
파올님의 댓글
- 파올
- 작성일
왜 대만을 못잡아먹어서 안달...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투자진리님의 댓글
- 투자진리
- 작성일
감사합니다
주식택시님의 댓글
- 주식택시
- 작성일
뉴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