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전쟁 개시 후 바닥론
작성자 정보
- 비트에몸을맡겨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10 조회
- 목록
본문
지난주 월가에서 돌았던 '전쟁 개시 후, 15일 바닥론'
1939년 이후 30번의 주요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평균적으로 S&P500이 15일을 전후로 평균적으로 바닥을 보인다는 통계.
23일은 2월 28일 전쟁 개시 후, 24일되는 시점으로 약간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시장에 바닥을 형성하기에는 충분한 시점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트럼프가 더 이상의 주가 하락과 유가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시작하는 TACO 트레이드일 수 있습니다.
WSJ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는 '최후통첩'과 함께 5일 동안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공격을 유보하며 공을 이란에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란 외무부는 "미국과 대화한 적 없다"며 일단 부인하는 중입니다.
진짜 문제는 유가가 이대로 이전의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렵게 됐다는 점입니다. 중동 인프라가 상당부분 파괴됐기 때문이죠.
금리는 이미 튀어올랐고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이란과의 협상은 쉽지 않을겁니다.
주식시장이 단기 반등은 하겠지만 빠르게 고점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