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작성자 정보
- 신노스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17 조회
- 목록
본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국제유가(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4월 6일로 연장했지만 시장은 패닉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상황은 갑자기 극적으로 바뀌는 모습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랙록은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미 행정부내에서는 유가가 2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여기에 통화정책에 대한 반전 시그널도 공개됐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은 이란 전쟁으로 물가가 치솟을 경우 당장 4월에라도 긴급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유가는 이제 1990년 걸프전 당시의 유가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